안녕하세요, 여의도 직장인들의 입맛을 대신해드리는 DO전FIRE입니다.봄바람은 불어도 아직 쌀쌀한 날씨. 뜨끈한 국물로 속을 달래고 싶어 찾은 곳은 바로 여의도 우들목. 메뉴는 진갈비탕(21,000원). 갈비탕 좋아하시는 분들, 과연 이 가격에 만족하실 수 있을까요?고급진 분위기 + 통창 뷰맛집우들목에 들어서면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먼저 반겨줍니다. 테이블 간 간격도 넓고, 특히 창가 자리에 앉으면 시원한 통창으로 시원하게 바깥이 내려다보이는 ‘뷰맛집’ 포인트가 있죠.점심시간임에도 소란스러움 없이 차분한 분위기. 미팅이나 손님 접대용 식당으로 딱입니다. 혼밥하기엔 조금 부담스러운 고급스러움이랄까요?진갈비탕의 구성은?본론으로 들어가서, 진갈비탕은 큰 갈비 2대 + 작은 갈비 1대 구성으로 나옵니다..